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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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일본 축구 레전드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선 NHK 해설을 맡고 있는 혼다 게이스케가 일본-스웨덴 조별리그 3차전 앞두고 일본 기업 경영자들에게 출근 시간 조정을 부탁했다.
23일 일본 스포츠지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혼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내 기업의 출근 시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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