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97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과달라하라(멕시코)] 박윤서 기자= 우려했던 판정 논란이 현실이 됐다. 개최국 멕시코의 일방적인 응원 속에 주심의 석연치 않은 판정까지 겹치며 홍명보호가 쉽지 않은 경기를 치르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0-1로 끌려가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