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215
문화일보
PGA투어에서 경기 중인 김주형. AP뉴시스
오랜 터널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한 김주형 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1라운드를 상위권에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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