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438
포포투
[포포투=김아인]
홍명보호와의 운명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 매체는 한국을 두려워하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석패했다. 이날 패배로 한국은 1승 1패(승점 3점)로 A조 2위를 유지했고, 2연승을 달린 멕시코(승점 6점)는 조 1위로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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