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76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과거 우승을 함께했던 전우로서, 감독님의 고독함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는 게 제 목표입니다."
지태환 코치는 박철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