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620
미디어오늘
국힘도 “정치인 특정 퍼포먼스 어른답지 못해”
이진숙 “이들에 물어볼 권리있나”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5·18 조롱 응원에 대해 광주제일고에 직접 사과했는데도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를 응원하는 화환을 보내 갈등을 증폭시킨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 의원이 몸담았던 MBC 앵커가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일부러 갈등을 증폭시키는 추태를 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범여권뿐 아니라 에 국민의힘 내에서도 어른답지 못하다는 쓴소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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