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9575
스포츠조선
2026년 후반기 경륜 판도가 새롭게 짜였다. 최상위 등급인 슈퍼특선(SS)에 김우겸(27기, 김포)이 새롭게 합류한 가운데, 30기 신예 윤명호(진주)와 박제원(충남 개인)이 특선급 S1반으로 수직 상승하며 기존 강자들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19일 발표한 하반기 등급 심사 결과에 따르면 등급이 부여된 563명 가운데 승급 79명, 강급 77명 등 총 156명의 등급이 조정됐다. 새 등급은 오는 7월 3일(27회차)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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