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315
서울경제
과일에 들어있는 생리활성 물질과 식이섬유, 미량 영양소가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0일 의료계에 따르면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연구팀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 151건을 종합 분석한 결과, 과일과 채소, 유제품, 커피 섭취가 고혈압과 중성지방, 지질 이상 등 심혈관질환 위험요인 감소와 연관성을 보였다. 연구팀은 다만 이번 결과가 관찰연구에 근거한 연관성일 뿐 인과관계를 증명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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