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909
조선일보
1년새 결혼, 배우자와 동반 입국·한국 생활 예정
이달 말 진천선수촌에서 열리는 한국-인도네시아 평가전에도 출전
한국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서 맹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인도네시아 배구 선수 메가왓티 퍼티위 (메가)가 1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무사히 입국했다. 지난 5월 현대건설 로 영입된 메가는 2025-2026 시즌 다시 V-리그에 출전하게 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