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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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운용사(PEF) E&F프라이빗에쿼티(PE)의 포트폴리오 기업인 코어엔텍에서 외형 성장을 이끌고 있는 사업은 폐기물 처리가 아닌 금속 소재다. 폐기물 소각과 스팀 판매를 중심으로 한 환경에너지사업은 매출과 이익이 나란히 뒷걸음질 쳤지만, 금속 소재를 파는 신소재사업이 급성장하며 회사 전체 외형을 떠받쳤다.
인수합병(M&A) 시장에서 폐기물 처리 자산을 볼트온 대상으로 주목해 온 PEF들이 코어엔텍의 두 사업 축 사이에서 달라진 무게중심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향후 매각 과정에서 살펴볼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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