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481
동아일보
야구부 전원-학교장 등 80여명 예정
광주일고 “학생들 진심 느껴져” 수용
배재 동창회는 야구協에 선처 탄원 경기 중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구호를 외쳐 논란이 된 배재고 야구부가 6일 상대 팀이었던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기로 했다. 두 학교 선수들은 이날 국립5·18민주묘지도 함께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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