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238
일간스포츠
아롤디스 채프먼(보스턴 레드삭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무리 투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채프먼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 5-2로 앞선 9회 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 투구로 시즌 17번째 세이브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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