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106
바스켓코리아
“슈팅 성공률과 수비 등을 유지해야 한다”
2022~2023시즌 인천 신한은행 사령탑이었던 구나단 감독(현 부산 BNK 코치)은 세대 교체를 어느 정도 염두했다. 그리고 구나단 감독은 높은 에너지 레벨을 중요하게 여겼다. 그런 이유로, 구나단 감독은 가능성 있는 어린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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