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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SG17 국제표준화회의에서 ‘텔레바이오인식 기반 가축동물 개체식별 인증지침’이 세계최초 국제표준 신규과제로 채택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마사회와 한국IT융합표준·인증협회(협회장 김재성), 인공지능 창업기업 온텔리에이아이(대표 변창현)가 공동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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