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4766
연합뉴스
"물가 인상 반영 불가피"…개최 시도 4곳 "예산 펑크나" 아우성
조직위, 당선인 만나 협조 요청 예정…당선인 4인 이날 세종서 회동
(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 개막이 약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직위원회가 최대 280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추가 요청했지만, 공동 개최 도시인 충청권 4개 시도가 난색을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