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2551
뉴스1
10월 출산 예정 둘째, 32강전 앞두고 세상 떠나
네덜란드, 학포 선제골에도 16강 진출 무산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네덜란드 축구대표팀 공격수 코디 학포(27·리버풀)가 30일(한국시간) 열린 파라과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린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더니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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