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3969
중앙일보
우크라이나 전선에 배치된 러시아군 신병들의 실제 전투 생존 시간이 수십 분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분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와 영국 역사학자 피터 프랑코판 박사(옥스퍼드대 교수)가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에 기고한 내용 등에 따르면 러시아군 신병이 입대 후 훈련소를 거쳐 전선에서 사망하기까지 걸리는 총기간은 10일에서 3주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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