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589
일간스포츠
미국 평균 700만명 시청 미국 매체 스포팅뉴스는 19일(한국시간) 지난 주말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UFC 프리덤 250(UFC Freedom 250)'이 미국에서 평균 700만 명의 시청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파라마운트에 따르면 미국과 중남미를 합친 평균 시청자는 820만 명이었으며, 최소 1분 이상 시청한 누적 시청자는 총 17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스포팅뉴스는 '이러한 MMA 이벤트는 이전까지 없었다. 워싱턴 D.C.에서 열린 UFC의 최근 대회는 전례 없는 규모였고, 이에 따라 데이나 화이트 UFC CEO(최고경영자)도 높은 기대치를 내세웠다'라며 '여러 면에서 UFC 프리덤 250은 기대에 부응했다. 독특한 선수 입장, 막대한 비용이 투입된 무대와 세트, 그리고 모든 경기가 KO로 끝난 역사적인 대회'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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