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62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한국에게 악몽 같았던 멕시코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40)가 다시 골문을 지킬까?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 묶인 한국과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나란히 첫 경기를 승리했다. 먼저 멕시코는 개막전에서 훌리안 퀴뇨네스와 라울 히메네스의 연속골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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