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이름은 없었다...다저스, 아라에즈 노리나? 美매체 "채프먼·레이 팔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590
마니아타임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사실상 셀러 모드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이정후 의 트레이드 가능성과 달리, 미국 매체들이 거론한 매물 후보 명단에는 이정후의 이름이 포함되지 않았다.
미국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6일(한국시간) 켄 로젠탈의 디 애슬레틱 보도를 인용해 "자이언츠가 아직 완전히 셀러로 전환한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구단은 이미 여러 팀과 접촉하며 트레이드 시장 분위기를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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