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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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멕시코 선수의 얼굴을 가격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가 징계 때문에 사실상 대회를 마감했다. 당연히 한국전에도 나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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