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91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수원, 유준상 기자) 시라카와 케이쇼와 김태형을 두고 고민하던 KIA 타이거즈가 김태형을 선발 마운드에 올렸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1일 오후 5시부터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정규시즌 9차전을 치르고 있다. 김태형이 로건 앨런과 선발 맞대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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