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168
서울경제
지역수가 가산 등 연 3.6조원 투입
CT·MRI 등 수가 낮춰 2.6조원 절감
부족한 재원에 “건보료율 인상 고민”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건강보험 재정 연 3조 6000억 원을 투입한다.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촬영 등 수가를 낮춰 재정 연 2조 6000억 원을 절감하는 한편 부족한 재원을 충당하기 위한 건강보험료 인상 가능성도 열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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