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65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가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를 맞아 라인업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5일 잠실 LG 트윈스전서 오재원 (좌익수) 요나단 페라자 (우익수) 문현빈 (중견수) 강백호 (지명타자) 노시환 (3루수) 김태연 (1루수) 이도윤(2루수) 최재훈(포수) 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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