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332
JTBC
이번 월드컵에서 '백인 우월주의' 손짓으로 논란이 된 호주 출신의 숀 에반스 심판이 오늘(22일) 뉴질랜드와 이집트전에 비디오판독 보조 심판으로 복귀했습니다. FIFA 징계위원회가 해당 심판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 내면서입니다. 에반스 심판은 논란이 터진 직후 "무의식적인 행동이었다"며 사과했습니다.
독일 퀴라소전에 등장한 문제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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