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3239
노컷뉴스
정구 종주국 일본에서 못 다 이룬 꿈을 한국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선수가 있다. 일본 여자 국가대표 출신 하야시다 리코(순창군청)다.
하야시다는 29일 전북 순창군 다목적정구장에서 끝난 '2026 순창오픈 종합정구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일반부 여자 단식과 혼합 복식을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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