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0885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당권파의 징계 움직임에 대해 "징계를 내리면 받겠다"면서도 "과연 정당한지 묻고 싶다"고 각을 세웠다.
진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전날 조직부총장인 강명구 의원이 한 당직자로부터 '한동훈 선거 지원한 배현진 진종오 김종혁 박상수 등에 대해 징계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은 것에 대해 "그전에 질문이 먼저 갔던 것 같아 어떤 질문이었는지 궁금하다"며 당직자가 어떤 질문에 답한 문자가 촬영된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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