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7809
머니투데이
한국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패한 가운데 손흥민 선수의 부친인 손웅정 감독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여행 전문 유튜버 곽튜브는 지난 25일 '끔찍했던 남아공전의 생생한 현장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곽튜브의 어깨 너머로는 손 감독이 자리에서 일어나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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