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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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아르헨티나 중원의 핵 엔소 페르난데스 가 카보 베르데전에서 힘겹게 승리한 후 고전했음을 인정하면서 팀이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팬들이 믿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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