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1583
뉴스1
이병태 "5·18이 성역이 됐다"…최민희 "5·18 조롱이 표현의 자유?"
김남국 "정말 부적절·참담"…혁신당 "통합 이름으로 용인 안 돼"
(서울=뉴스1) 남해인 김세정 기자 = 여권에서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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