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373
이데일리
발행주식수 큰폭 하락...코스피 5.5%·코스닥 12.7%↓
EPS 개선 효과...증시 구조적 성장 기반 조성
3차 상법 개정 효과 본격화시 연 1%씩 감소 전망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골자로 한 상법 개정 등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으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발행주식수가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행주식수 감소로 주당순이익(EPS)이 개선되면서 증시 호황과 맞물려 주주가치 제고 효과가 가시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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