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1/0000078725
JIBS
국힘 지지율 상승에는 "보수 재건 기대감.. 長 사퇴하면 더 오를 것"
李 정부 1년 평가 "본인 처벌 피하고 진영 이익 위해 시스템 무너져"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이 퇴원하며 자신의 사퇴요구에 대해 "당원들이 결정한 문제"라고 말한 것을 두고 과거 함께 당 지도부를 지냈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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