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145
중앙일보
‘배구 천재’ 배유나가 동갑내기 양효진(37)이 떠난 현대건설 유니폼을 입었다. 목표는 통산 다섯 번째 우승 반지다.
배유나는 2025~26시즌을 마친 뒤 원소속팀 도로공사와 FA(프리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곧바로 현대건설 이적이 발표됐다. 현대건설 세터 이수연과 소속팀을 맞바꾸는 사인앤드트레이드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