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397
디지털타임스
최대 50건 징계 요청 건 심사 돌입
국힘 “해당 행위, 원칙·기준 문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수십명의 친한동훈계 현역 의원들을 대상으로 징계 절차에 돌입한다. 친한계인 배현진·진종오 의원 등이 징계 대상에 무더기로 포함될 수 있어 계파 간 내홍이 격화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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