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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솔브레인홀딩스가 지난달 25일 서울 엘리에나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납세대상'에서 코스닥 부문을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성과 회수와 법인세비용 증가로 국가 세수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수익 1122억원, 영업이익 9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130.9%, 영업이익은 204.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83.3%로 전년보다 20.2%p 상승했다. 여기에 더해 세전이익도 605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2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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