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367
이데일리
FT·포컬데이터 여론조사
응답자 44% “미국, 이란 상대로 더 약해져”
트럼프 지지율 36% 그쳐…전월 대비 2%p↓
정당 지지율도 민주당 6%p 차이로 우위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미국 유권자 다수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일으킨 이란 전쟁이 그만한 가치가 없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백악관은 지금까지의 전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670억달러(약 102조원) 규모의 신규 연방 지출을 승인해 달라고 의회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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