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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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가 3468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과 경영권 변경을 단행한 가운데, 창업자 차상훈 대표이사의 구주 가격이 공개됐다. 재무적 투자자(FI)인 IMM은 경영권 대신 창업자 구주를 할인 인수해 신주 할증 부담을 상쇄하고 기대수익률을 높였다.
반대로 전략적 투자자(SI)인 TKG휴켐스는 할증 단가를 감내하면서 경영권을 쥐고 이사회 과반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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