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334
디지털타임스
KT의 자체 인공지능(AI) 모델 ‘믿:음’ 개발을 이끈 배순민 전 KT AI 퓨처랩장(상무)이 삼성SDS로 자리를 옮겨 로봇 전환(RX) 사업을 이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배순민 전 KT 상무는 최근 삼성SDS에 입사해 신설된 RX사업팀장(상무)을 맡았다. RX 사업팀은 피지컬 AI 시대를 겨냥한 로봇 전환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으로, 삼성SDS는 배 상무 영입에 맞춰 해당 조직을 신설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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