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0434
연합뉴스
"미국이 명시적 요구해도 못 물러나…우리 레드라인 이해하기에 요구 안할 것"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후속 협상에서 레바논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이스라엘의 대표적인 극우성향 장관이 헤즈볼라의 무장해제 없이는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철군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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