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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최근 일본 귀화를 선택한 재일교포 미드필더 윤성준 (18·교토 상가)을 독일 분데스리가 구단이 주시하고 있다.
열도의 파브리치오 로마노로 불리는 '스포츠닛폰' 소속의 가키우치 가즈유키 기자는 7일 일본 주간지 '슈에이샤 WPB'와 인터뷰에서 "J리그 젊은 수비형 미드필더 가운데 교토 상가의 윤성준을 마인츠 가 주목하고 있다. 사노 가이슈(마인츠) 후계자로 점찍고 있단 이야기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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