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35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9피안타를 내줬지만 단 2실점으로 막았다. '국가대표 사이드암' 고영표 가 위기관리 능력의 정석을 보여줬다.
KT 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와의 원정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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