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7404
마니아타임즈
기록원의 판정이 두 번이나 이정후 쪽으로 기울었다. 공격에선 투수 정면 번트가 안타가 됐고, 수비에선 놓친 타구가 실책으로 남지 않았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중견수로 나서 3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0.319(298타수 95안타)로, 내셔널리그 타격 3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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