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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벨기에 국가대표 공격수 레안드로 트로사르 (아스널)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EPL을 떠날 것 같다. 아스널 구단은 그를 매각하고 싶어한다. 현재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와 아스널이 매각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한다.
유럽 매체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베식타시와 아스널의 이번 이적 협상은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양 구단은 레안드로의 이적료로 약 2000만유로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고 아직 확정된 건 아니다. 베식타시가 트로사르 측과 개인 조건에 합의하지 못했다. 트로사르는 현재 벨기에 국가대표로 북중미월드컵 에 출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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