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99262
이코노미스트
제17회 이데일리 전략포럼 2일차
산업·문화서 전략적 가치 커진 韓
경직된 노동 문화, 제도 개선은 숙제 [이코노미스트 박세진 기자] 세계가 다시 장벽을 세우고 있다. 자유무역과 효율을 앞세운 세계화 질서는 흔들리고, 각국은 안보와 자국 산업을 앞세워 공급망을 다시 짜고 있다. 미중 경쟁은 길어지고, 전쟁과 분쟁은 글로벌 경제의 상수가 됐다. 함께 성장하던 시대에서 각자 살아남는 시대로 판이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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