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024
오마이뉴스
당 이끌어서는 안 되는 5대 사유 담겨... "지도부 전달 예정" ▲ 국힘 쇄신파 당원들, 장동혁 대표 퇴진 촉구 박인규 국민의힘 책임당원을 비롯한 쇄신파 당원 및 일반 시민들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물어 장동혁 대표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고 있다. ⓒ 남소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퇴진을 촉구하는 서명 운동 참여자가 1만 명을 넘었다. 지난 22일 '국민의힘 책임 당원과 일반 시민 일동' 명의로 전면적인 서명 운동에 돌입한 이후 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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