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8332
스포츠월드
사진=두산베어스 제공 ‘쭉쭉 뻗어간다.’
내야수 박찬호 ( 두산 )가 강력한 한 방을 터트렸다.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6번 및 유격수로 나서 달아나는 스리런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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