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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정승우 기자] 개최국 미국이 월드컵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화려한 개막 쇼 이상의 경기력이었다. 미국 축구가 이제 세계 강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미국이 화려한 월드컵 출발을 알렸다. 이제 정말 세계 정상급 팀들과 경쟁할 수 있을까"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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