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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커피, 치킨, 떡볶이까지 식품업계 전반에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롯데칠성음료도 사이다와 콜라 등 주요 음료 제품의 출고가 인상에 나선다.
23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12개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 이에 따라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채널의 소비자 판매가격도 순차적으로 인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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