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2425
KBS
키움의 투수 박준현이 고졸 신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투를 펼쳤습니다.
어제(17일) 삼성을 상대로 선발 등판한 박준현은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으로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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