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1181
매일경제
친명계 일각서 공개 지지 목소리
이 대통령도 국무회의서 金 치하
“민주당 적통은 鄭보다 金” 주장도
金 “두 번 할 필요 없다” 鄭 견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출마가 유력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으로 복귀하면서 차기 당권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김 전 총리를 향한 친명계의 지원 발언이 이어지면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우군들의 지원사격이 시작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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